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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운만목사의 헌신과 신유역사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병든 자에게 치료를 목표로 밤낮 성도를 돌보았던 이운만목사는 신유은사의 능력자였다.

    그러나 그 은사는 죽을 힘을 다해 기도하고 돌보는 은사였다.
    가난한 마을, 이 곳 저 곳을 돌보며 자전거로 골목을 누비며 복음을 전했고 결국에는 두 명의 암환자를 돌보던 중 과로로 쓰러지셔서 5년 간의 투병생활을 끝으로 천국으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