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동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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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가정예배20201001 Reload
작성자 : 이성찬
2020-09-30 06:45:38 , 조회 : 282
     
추석가정예배20201001
신앙고백 - 사도신경으로...
찬송 - 찬송가288장(예수로 나의 구주삼고)
말씀 - 경건한 노아의 가정(창 6:1-12)
세상의 모든 인류가 어려움을 당할 때 구원을 받은 한 가정의 모습을 주의 깊게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바로 지금 인류가 처해있는 상황이 바로 그때의 상황과 같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노아 당시의 시대의 상황은 어떠하였습니까?

첫째, 성적인 타락이 극도화 된 상태였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았습니다. 둘째, 강포가 땅에 충만했습니다. 철저한 무정부사회(4절)로 법과 질서보다는 힘과 주먹이 우선이 되는 철저한 무정부 사회였습니다. 셋째, 생각과 모든 계획이 악할 뿐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죄를 지을까? 어떻게 하면 인생의 본능을 따라 재미있게 살아볼까, 어떻게 하면 욕망을 따라 신나게 살아볼까?" 이 시대 사람들은 늘 이런 생각뿐이었습니다.

그러나 당시 노아는 의인이요 완전한 자로 살았습니다.(9절) 그렇다면 이 의미는 무엇입니까? 왜 노아에게 이런 표현이 따랐을까요?

1) 노아에게는 경건하게 살려는 몸부림이 있었습니다. 노아는 죄를 지으면 망한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그는 경건하고 거룩하게 살고, 의롭게 살기 위해서 갖은 몸부림을 쳤습니다. 바로 이 몸부림치는 모습이 하나님 보시기에 노아의 의로운 모습이었습니다.
2) 노아는 하나님의 은혜로 살았습니다. 노아에게 임한 은혜는 노아가 죄짓고 싶을 때, 죄를 지으려고 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따라다니면서 죄짓지 못하도록 간섭하시는 은혜였습니다.
3) 그는 언제나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께 순종하며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노아에게 1-2년도 아닌 100년이 넘도록 방주를 만들게 하십니다. 당시로서는 홍수가 나지 않으면 아무데도 못 쓸 물건인 방주를 만들라고 명령하십니다. 모두가 미친 사람이라고 손가락질을 합니다. 노아는 중간에 갈등이 생겼을 것이고, 의심하는 마음이 생겼을지도 모르지만 노아는 끝까지 순종했습니다. 말씀에 의하여 약속을 끝까지 붙드는 믿음으로 하나님께 순종한다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장래의 풍성한 삶을 반드시 책임져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왜 걱정해서는 안 됩니까? 왜 염려해서는 안 됩니까? 왜 불평해서는 안 됩니까? 우리에겐 하나님의 언약이 있기 때문입니다.
4) 노아는 전도하며 살았습니다. 노아가 의를 전파하고(벧후2:5), 전도를 했습니다.(벧후3:20) 노아는 죄악이 난무한 상황 속에서도 전도했습니다. 이것이 노아의 영적 자존심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습이 주님 보시기에 너무나도 아름다운모습이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멸망할 수밖에 없는 시대의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던 노아의 가정을 본받아 경건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순종의 삶을 살고, 전도하는 삶을 살아서 하나님의 은총과 모든 가정이 구원을 받는 축복을 누리며 사는 성도들이 됩시다.

페회 - 주기도로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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