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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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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315 |
| 작성일 : 2011-11-19 1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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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 이 인숙님)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몸이 되어
내가 여기 있나이다
주여!
가득하게 부어 주시는 은혜로
채워 주시옵소서.
지극히 작은 자 된 나를 살피사
내가 구하는 것은
이 세상에서 취할 재물이 아니라
돈으로 얻을 수 있는 명예가 아니라.
오직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구하게 하시며
하늘 나라의 일을 구하게 하소서
무슨일이든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몸이 되었으나
나의 나 된 것은 내가 아니오
예수님의 택하심이라.
내가 세상에서 부러워할 그 무엇이 있겠는가
변치 않는 주님의 사랑이 있는데
예수님이 분명하게 말씀하셨다.
너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너의 근심이 네 키를 한자도
늘릴 수 없으니
오직 기도와 감사로 하나님께 아뢰어라.
그리하면 네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안에서
다 할 수 있으리라 하셨으니
내가 무엇을 근심하리요
내가 무엇을 낙심하리요
내가 무엇을 슬퍼하리요
나는 슬퍼하지 않으리라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 좋은글이 있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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