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2005년 청년부 기록들이 있네요 거의 20년전 일이군요 그 이후로 글이 없었다니...
그리고 제가 20년 채우기 전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게시판을 다시 살려보겠지만.. 쉽지는 않을거 같고(너무 옛스럼..)
이제 교회 어플이 앞으로 운영될 예정이라 더욱 관리가 어려울수도 있겠죠~ 밑에 게시판 20년 전 청년부이셨던 분들도 지금 장년부에서 활동하시는 분들도 계시고(저때 나도 청년이었는데 ㅋㅋ 제 나이는 몇살일까요?) 우리 현재 청년부 친구들도 분명 시간이 지나 장년부로 가서 주의 일을 할때 그러다가 문득 이 게시판을 보게 될 때 그게 10년이든 20년이든 후에 이글을 본다면 지금까지 아주 잘하고 있는거라고 신앙생활 열심히 하셨군요 라고 말해 주고 싶네요 혹시 언젠가 보게 될 미래의 청년씨 혹시 오늘 힘든일 있었나요? 힘내세요
잘하고 있다고 나 자신을 한번 칭찬해 주세요 훗날 지금 이 글을 보고있는 청년이었던 당신은 여전히 주님의 울타리 안에 있기 때문이죠~^^